지옥 같던 추심 전화 드디어 끝냈습니다...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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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
김****
작성일
2026-01-02
조회수
47
본문
불법 추심 때문에 직장도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고 가족들 볼 면목이 없어서 정말 나쁜 생각까지 했었거든요. 그러다 마지막 희망으로 여기 구제원에 상담 신청을 했고 선생님들께서 바로 대응해 주셨습니다.
신기하게도 공식적으로 절차를 밟기 시작하자마자 그 기세등등하던 추심원들이 거짓말처럼 연락을 뚝 끊었습니다. 법이라는 방패가 이렇게 든든한 건지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혼자 앓는다고 해결될 일이 절대 아니더라고요.
전문가가 개입하니까 그쪽에서도 함부로 못 하는 게 눈에 보여서 이제야 사람답게 잠을 좀 잡니다. 지금 혹시라도 추심 때문에 죽고 싶을 만큼 힘든 분들 계시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꼭 상담받아 보세요. 평범한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 건지 다시금 느끼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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